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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식물을 키우는 주부님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번 기회에 제라늄 키우기에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허브아일랜드를 다녀오고나서 더욱 매력에 빠졌기 때문에 하나씩 들여오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때문에 장점을 한번 나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손이 많이 가지 않기때문에 제라늄 키우기 난이도는 낮습니다.
어디든 잘 자라나는 환경탓에 말라있는 잎을 본 적이 없습니다.



특히 처음에는 많은 관심을 주곤하지만 점점 관심도가 떨어질지언정 얘는 잘 자라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환경만 잘 조성한다면 일년내내 피어있는 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
종류도 여러가지이며 색상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화사한 집안 환경을 제라늄 키우기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여러 품종별로만 집에 놔둔다면 꽃밭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한 가지의 꽃을 키우고 있지만 마치 여러 가지의 형형색색 꽃들을 키우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가장 좋았던것이 여름철 모기 때문에 밤잠을 설칠 때에도 특유의 꽃향기 때문에 모기나 벌레가 멀리 떨어져 나가곤 했습니다.
뿌리가 풍성하게 자라나는 식물이 아니기때문에 큰 화분은 필요 없습니다.
작은 화분에서도 제라늄 키우기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집안 인테리어가 심플하다면 한번 화사하게 바꿔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매력적인 탓에 제 주변 엄마들에게도 제라늄 키우기를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일주일간은 관심있게 보았는데 이후에는 한 번씩 보더라도 잎이 무성하게 올라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봄철에는 엄청많은 꽃들이 피어 나오는 것이 참 이쁘기도 합니다.
기온을 잘 맞춰준다면 일년내내 꽃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제라늄 키우기의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식물을 키우면서 가장 힘든부분이 수평을 잡아주는 것입니다.
한쪽으로 기우는 것 같으면 햇빛있는쪽으로 화분을 돌려가며 균형을 맞추는 것도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 제라늄 키우기를 하며 가장 이쁜색상의 꽃은 연분홍색이 아닐까 싶습니다.



빨간 장미처럼 피어오르기도 하고 형형색색 꽃의 색상은 너무 오묘하고 아름답습니다.
만약 제 글을 읽으시고 제라늄 키우기를 결심하셨다면 어떻게 키웠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물은 생각보다 많이 줄 필요가 없습니다.



흙이 말랐다고 판단이 될때 물을 많이 주면 됩니다.
빛은 태양의 직사광선도 괜찮고 노지에서도 잘 자라납니다.
베란다에서 키우기가 안성맞춤이며 매우 더운 날에는 그늘로 잠시 제라늄들을 피신시켜주는 것도 좋습니다.



흙은 배양토와 마사토 반반 비율로 맞춰주면 좋습니다.
가끔 키우는데 관심이 생긴다면 영양제 같은것들도 하나씩 만들어주면 좋습니다.



바람은 식물들을 키울때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통풍이 잘되는것이 식물을 잘 키울 수 있는 핵심 방법입니다.

베란다에서 키우는 만큼 환기를 잘 시켜준다면 제라늄 키우기는 대성공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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